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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촌마을종합개발 신규 사업' 158억원 사업비 확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10-16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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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사업 158억원 확보, 2007년부터 16개지구 938억원 확보 독보적
 
[fmtv 영천] 영천시가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마을종합개발 신규 사업으로 15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2014년 신규사업 확보를 위해 김영석 영천시장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자 중앙부서를 수차례 직접 방문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평가장에도 직접 방문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열정을 쏟은 결과 ‘화남면 소재지정비사업(70억)’과 ‘북안면 유상권역단위마을종합정비사업(40억)’,‘ 금호읍 오계리 대승지경관개선사업(20억)’,‘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21억)’등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이번 신규 사업지구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16개 사업지구 938억원의 사업비 확보라는 성적을 거양해 전국에서 제일 많은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현재 신녕면 소재지와 보현산권역 2개 지구의 사업을 완료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내실있는 사업 추진과 신규 농촌개발사업의 유치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을 기울여, 모범적인 농촌개발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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