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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물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홍보행사 가져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3-10-05 0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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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 조직위, SBS 생활의 달인 20개 팀 초청해 ‘맛의 달인’ 행사 열어
 
[fmtv 포항]포항시는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 센텀시티(영화의 전당)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포항물회’의 시식 및 홍보 행사를 가졌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SBS 생활의 달인’들을 초청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20개 팀(탕수육,타코야끼,초밥,팥빙수,철판요리,호떡,충무김밥,부산당면국수,떡볶이,물회 등)이 참여했으며, 포항시는 대전국제요리축전 대상 및 SBS 생활의 달인 왕중왕에 등극한 마라도 횟집(대표 손휘준)이 참여했다.^ 시는 포항의 특미라 할 수 있는 포항물회 시식회장도 별도로 마련해 도시민들에게 물회의 참맛을 선사했으며, 이밖에도 회무침, 각종 수산물 구이 등 다양한 수산물로 행사 참여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포항시는 최근 일본 방사능 유출로 인해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기피하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안전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배너를 설치해 수산물 안정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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