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3.0 시책발굴, 국정감사 준비, 정부합동평가 준비에 불이 꺼지지 않는 경북도청..
|
오는 2014년 경상도 700주년과 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도청의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최근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잠시의 쉴 겨를도 없이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공무원들이 밤을 잊고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의 주관으로 시작한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회는 올 한해의 주요사업과 시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개선할 점에 대한 성찰을 내년도 업무추진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어느때 보다 큰 틀에서의 정책발굴을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도정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서울 국회와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매일같이 드나들며 사활을 걸고 있다. 올해는 정부의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SOC 예산 감소 추세 등에 따라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므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경북도 공무원들의 투지는 더욱 불타고 있다.
정부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경북은 ‘정부 3.0 추진상황 보고회(10.4)’를 통해 경북형 3.0 모델발굴에 노력하면서 ‘2014 정부합동평가 대책회의(10.10)’, ’낙동강 물주간 행사(9.30~10.4)‘, ’세계에너지 총회(10.13~10.17)‘, ’2013년 국정감사 준비‘, ’2014 국비확보 활동’, ‘도민생활 체육대회(10.4~10.6)’ 등 각 실․국별로 현안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