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농·특산물 전시, 한우홍보관 등 다양한 문화공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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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명품 안동한우의 명성을 널리 위한 ‘2013 안동한우한마음축제’가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풍산장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년 연속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과 축산물 품질평가원에서 발표한 전국최고의 품질과 육질을 인정받은 안동한우의 참맛을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동봉화축협이 운영하는 식육판매점에서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한우불고기와 갈비, 등심 등을 맛볼 수 있도록 축제장 안에서 여성협의회가 직접 식육식당을 운영한다.^ 또 양반쌀, 푼산김치, 애국고사리 등 지역 농·특산물 전시와 판매장이 들어서고 안동한우 홍보관과 다양한 문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만호 안동한우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안동한우를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주민들이 화합하는 장을 펼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