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울진군 후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
[fmtv 울진] 울진군에서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울진군 후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 최고의 철인들이 참가하는 ‘제11회 전국 울진트라이애슬론대회’가 개최된다.
남울진청년회의소에서 주최․주관하며 울진군․울진군철인3종경기연맹이 후원하는 제1회 전국 울진트라이애슬론대회는 철인3종경기로서 동호인부와 고등부는 수영 1.5km(후포요트경기장 앞 해변), 사이클 40km(후포~평해 해안도로), 달리기 10km(후포항 방파제)의 올림픽 코스이며 중등부와 초등부는 단축코스로 치러진다.^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는 2001년도부터 개최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트라이애슬론대회를 지난 5월에 개최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매 대회마다 전국에서 500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관계자는 “지난 대회 운영의 경험을 살려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 트라이애슬론대회(철인3종경기)의 메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