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전·현역 국가대표 승마선수 등 3,000여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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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전국 제일의 레저·문화·관광지역 상주시에서 열린 2013년 제8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 승마대회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국내 승마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 전국의 전·현역 국가대표, 엘리트, 사회인 승마선수 등 3,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여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특히 이 대회는 300여두의 말과 3,000여명의 많은 관계자가 참여한 관계로 기존의 경기용마사가 부족해 100여개의 가마사를 추가 설치해 대회를 운영했다.^ 또 대회기간 중 전국공무원승마아카데미 운영,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자체 승마강습, 각종 단체 승마체험 견학 등이 줄을 잇고 있어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상주시는 상주국제승마장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관광객과 체험객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승마장의 부족한 시설에 대한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낙동강 권역 개발사업과 연계 전국 제일의 레저·문화·관광지역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