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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낙동강국제물주간행사' 상주에서 개최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9-25 17: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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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청소년 물체험 캠프, 상주국제물교육포럼, 낙동가요제 등 마련돼
 
[fmtv 상주]상주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상주보 일원 등에서 스톡홀름, 싱가폴과 더불어 세계 3대 국제 물주간 행사인 ‘2013 낙동강 국제 물주간’행사를 개최한다.

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신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를 대내외에 알리고, 물산업을 미래성장 주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물교육 전문가로 알려진 미국 물교육재단(WET Foundation)의 존 엣겐(John Etgen) 수석부회장이 ‘물과 청소년’이란 주제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워줄 예정이다.

또 상주관광호텔에서 미국 물교육재단과 물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어 존 엣겐(John Etgen) 미국 물교육재단 수석부회장과 일본의 물관련 전문가, 한국 물포럼 사무총장, UNEP(유엔환경계획)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상주국제물교육포럼’에서는 세계적 물교육재단의 수자원관리 및 보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소개와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운영 방안 및 청소년 물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신 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며, 물산업 관련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하여 상주시가 물산업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더불어 물산업 관련 연구개발 시설인 멤브레인 R&D센터를 유치와 물관련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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