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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가 여러 가지 가정문제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족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창녕군에 따르면 전무상담사가 상주하며 위기를 겪고 있는 가족, 개인, 부부, 고부갈등, 자녀문제 등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성격유형 검사 등을 통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을 실시해 올해 들어 가족상담, 개인상담 등 총 138건의 상담을 실시했다. 전문상담사가 없는 인근 지역에서도 창녕군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문 상담을 의뢰하고 있다.
상담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상담을 원할 경우는 전화로 먼저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되고, 전화상담(☏533-1306)은 언제든지 가능하며 사이버상담 (http://cngh.familynet.or.kr)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