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안동]안동시가 풍산읍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행복안동 3.0 풍산사랑방'을 23일 오후 풍산읍 노인회분회에서 열고 읍민 고충 해결에 나섰다.
‘행복안동 3.0 풍산사랑방’은 읍 소재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 읍민제일주의 봉사행정 실천을 위해 2~3개소를 늘리고 읍민 고충을 해결하는 장으로,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시행됐다.
풍산읍은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매월 3일과 8일에 열리는 풍산장날중 하루를 택해 월 1회 ‘음악과 함께하는 3.0 풍산사랑방’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당면한 시정 추진 상황 홍보와 관내 미담사례 전파, 건의 및 각종 여론사항을 청취해 읍 행정에 반영하게 된다.
또 시정의 궁금한 사항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물을 비치하고 매월 배부되는 까치소식지를 월별로 편철 보관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시정 알림이 홍보함도 제작·비치한다.
신병철 풍산읍장은 “행복안동 3.0 풍산사랑방은 행정이 민생 속으로 들어가 시정 추진 사항을 알리고 도청 배후도시로서 풍산을 주민과 함께 열어 가기 위한 새로운 시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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