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fmtv 안동]안동시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2013 추석연휴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주요도로 교통안내, 교통시설물 점검 및 교통사고 신속처리 등을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시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귀성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시내 노상주차장과 옥동공영주차장, 구 영호초등학교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8일까지 시장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주·정차 허용가능 구역은 중앙신시장 주변 및 북후면 옹천리 우체국주변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