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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명절 연휴기간 비상진료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13 17: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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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 환자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한성병원, 창녕서울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제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26곳과 당번약국 25곳을 생활권별로 지정해 운영한다.

또 창녕군보건소는 추석 당일 진료를 실시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읍면 보건진료소는 18일부터 22일까지 권역별로 나누어 진료를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료기관의 진료실태를 점검하는 등 비상진료체제를 총괄 관리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진료기관과 당번약국 등을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창녕군청과 창녕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도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를 받고 싶으면 국번 없이 119를 누르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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