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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간부공무원, '상주사랑 행복나눔'에 앞장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9-13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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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이웃 261가구에 1천239만원의 생필품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미담...
 
[fmtv 상주]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상주시청 간부공무원들이 어려운 이웃 261가구에 1천239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시청 간부공무원들로 구성된 ‘상주사랑 행복나눔’회는 간부공무원인 사무관(5급)이상 희망자 62명은 ‘나눔있는 건강복지 상주’란 슬로건 아래 월 3~4만원의 성금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추석을 맞아 정만복 상주시 부시장과 신갑철 경제개발국장이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로와 함께 물품을 전달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먼저 보살피는 소통행정을 실천했다.

한편 상주사랑 행복나눔은 2012년 5월에 발족해 추석명절에 824만원 상당의 내복과 생필품을 172가구에 전달하고, 올해 설날에도 192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총 625가구에 2천887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함으로서 공직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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