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육군3사관학교, 21항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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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영천시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도로변 청결활동과 ‘내 집앞 내가 가꾸기’ 운동을 병행 실시해 도시환경조성에 나섰다.
영천시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육군3사관학교, 21항공단 등 군부대 장병들, 공무원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추석맞이 환경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결의 날 행사는 망정사거리와 서문오거리 남북쪽 거리의 불법광고물 정비,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으로 시내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가로수 및 가로화단 물주기 등 도로변 상가와 각 가정 시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앞 내가 가꾸기’ 캠페인도 실시해 시민 청결의식도 고취시켰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 주인은 시민 여러분이며 쾌적한 환경 속 행복영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내 집, 내 가게 앞 가꾸기에 적극 동참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을 추석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시내 곳곳에서 대대적인 청소와 함께 ‘내 집앞 내가 가꾸기’ 범국민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