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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국의 거대 약재시장 '벤치마킹 한다'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9-06 17: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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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효종 부시장을 단장, 문화, 예술분야, 특작분야 실무 담당자,자매도시 국제중의약교역회
 
[fmtv 영주] 영주시는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자매도시인 안후이성 보저우시의 초청으로 ‘제29회 중의약교역회’에 참가해 중국 약재의 고장을 벤치마킹하고 올 계획이다.^ 이번 중의약교역회에는 안효종 부시장을 단장으로 문화, 예술분야, 특작분야의 실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가해 약재 박람회장견학 및 현지 약재관련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한방산업육성 및 약재물류 교류방안에 대한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와 닮은 점이 많아 날로 발전해가는 중국경제의 영향을 받아 매년 새로워지는 중의약교역회의 선진문물을 벤치마킹하려는 것이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표이다.

한편, 올해는 영주시와 보저우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선비문화축제에 문화교류단이 방문해 간단한 기념식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에는 영주시 청소년 교류단이 4박5일 일정으로 보저우시를 방문, 풍기인삼축제기간에는 보저우시 부시장이 참관하는 등 어느해 보다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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