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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구정발전 모니터단
  • 편집국
  • 등록 2013-09-05 13: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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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복지남구를 만들기 위하여 지역에서는 최초로 대학생들로 「구정발전 모니터단」을 구성하고, 6일 오전 11시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구정전반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과 토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구정발전 모니터단은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등 6개 대학교 학생 29명으로 구성하였으며, 남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학생 분과 협력위원으로 참여하여 주민복지를 비롯한 남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하게 된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 구정발전 모니터단의 알찬 운영을 위하여 구정전반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참석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제안과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제안된 정책에 대해서는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도 할 계획이다

특히, 간담회에서 제안된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참신한 이이디어가 구정에 반영하게 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으로 상호신뢰를 쌓고, 대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부여와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젊은 대학생들로는 지역에서 최초로 구성된 구정발전 모니터단 인 만큼 젊은이들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우리 남구가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변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젊은이들이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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