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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면장 박상천)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온정천에 무단 투기된 폐기물 5톤을 수거했다.
낙동강 수질오염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맑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트렉터와 소형트럭 등 장비를 동원해 하천 곳곳의 취약지역에 무단투기된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 중 농약빈병, 스티로폼, 폐비닐, 플라스틱 등 재활용 폐기물은 재분류해 처리했다.
이날 참여한 부곡면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수질오염예방과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구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