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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단속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9-03 1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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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고제품판매, 허위표시,과대광고,유통기간경과 제품판매 행위 등에 집중 감시...
 
[fmtv 영천] 영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대비 성수식품(제수용품,선물용) 및 물안정을 위한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에 나섰다.^ 추석절 대비 성수식품의 특별점검으로 식품제조업소, 다중이용시설,재래시장 제수용품 판매업소에 대해 무신고제품판매, 허위표시,과대광고,유통기간경과제품판매 행위 등에 집중 감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합동단속반은 공무원,소비자식품감시원 등 5개반 25명으로 구성해 제수용품에 대해 제품을 수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인체유해여부)도 병행해 실시한다.

특히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자장면,튀김닭, 피자,이․미용업,목욕요금,세탁요금)요금에 대해서도 7개 업종 34개 품목(식품 25,공중 9)의 기습인상 등에 대비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잠태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보급과 시민들과 직결되는 개인서비스요금의 억제를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 및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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