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어려운 환경 아동 서울나들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9-03 14:29:27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과 (사)아이코리아 창녕군지회(회장 박성옥)는 지난달 29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아동들에게 사회적 소외감 해소와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어려운 환경 아동 서울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BS방송국, 국회의사당과 경복궁, 서울대학교를 찾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아동들과 함께 동행한 보육교사들은 “어린 아동들이 티 없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아동들에게 이런 문화체험의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아이코리아는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부모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장을 도우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민주 시민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을 목적으로 1981년 설립된 단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