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서원, 부석사 탐방, 사과마을 체험하는 힐링여행
|
[fmtv 영주]영주시에서는 오는 24일 영주 소백산예술촌 주관으로 전국 각지에서 신청받은 50여명을 대상으로 풀내음 가득한 선비고을 야간여행을 실시한다.^ 선비고을 영주 야간여행은 한국 유교문화의 뿌리인 소수서원과 선비촌에서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문화유적 체험과 다슬기잡기, 소백산예술촌에서 마술과 인형극 모듬북춤을 배우는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 지난 6월부터 시작한 2013 선비고을 영주 여행은 11월말 까지 매월 두 번째와 세 번째주 토요일 실시하는 정기일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여행으로 구분해 총 15회 개최할 예정이다.
소백예술촌 관계자는 “8월말에는 4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13일에는 필리핀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있는 등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참가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백예술촌에서는 홈페이지(http://yj2night.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페 (http://cafa.daum.net/yjsbmartv)에서 사진 열람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