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9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귀성·성묘객 수송 특별대책기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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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시가 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 달간 귀성·성묘객 수송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이 기간에 선박을 이용할 귀성·성묘객들에게 수운관리사무소(054-840-6561)로 전화 예약 신청 및 방문·접수를 당부하고 있다.
시 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추석 전·후와 당일 인원이 혼잡할 수 있어 가급적 추석 연휴기간은 피해 사전예약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귀성객들이 최대한 편리하고 안전하게 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