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베스트 상황요원, 변은화 지방소방장, 노무길 지방소방장, 전세종 지방소방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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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119상황접수요원들의 대국민 전화응대 서비스 수준과 친절도를 향상시키고 119서비스 제공의 출발점이라는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Best 119상황요원 3명을 선발했다.
이번 Best 119상황요원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119상황접수요원 50명을 대상으로 3가지 분야인 최고 친절 요원, 최다접수 요원, 우수 상황관리 요원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최근 2년 이내 동일 공적으로 Best 상황요원 수상자는 선발에서 제외됐다. 선발결과 최고친절 요원으로 변은화 지방소방장, 최다접수 요원으로 노무길 지방소방장(6,039건), 우수상황관리 요원으로 전세종 지방소방장이 선정됐다.
경상북도 백남명 119종합상황실장은 “119서비스 제공의 출발점이 되는 상황실에서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업무 처리가 요구된다”며, “119상황요원에 대한 도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