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중심도시 명성을 더높이고 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우리나라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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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국내 수영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역사을 자랑하는 ‘2013 MBC배 전국수영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수영연맹과 (주)문화방송이 공동주최하고 경북수영연맹이 주관하며 김천시 및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상파 MBC에서 22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녹화 후 저녁에 방송,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전해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수구,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4종목이 개최되며 경영은 유년부(초등 4학년 까지)에서 초(초등5,6), 중, 고, 대, 일반부까지 모든 선수들이 참가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중심도시 명성을 더높이고 특히 수영의 중심지로 우뚝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완벽한 대회준비, 최상의 스포츠시설로 우리나라 수영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33만여㎡에 12개 경기장이 한곳에 집중돼 있고 공원 같은 조경시설은 각종 대회개최는 물론 전지훈련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