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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드림스타트센터, 도예교실 운영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8-05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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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1일부터 4주간(주1회) 운영
 
[fmtv 상주]상주시 드림스타트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자연의 흙을 이용한 도예를 접해 보고, 작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 및 집중력을 증진하고 완성된 작품을 통한 성취감으로 아동의 안정된 정서발달을 도모하고자 지난 31일부터 4주간(주1회) 도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도예 지도는 상주부부도예를 운영하는 전문 작가 고윤길씨가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봉사로 진행하며, 도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려와 협력하는 품성을 길러준다.

또 특기·적성 계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력 향상을 도모하고, 흙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면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있다.

안희성 상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운영 및 건강, 보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서비스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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