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온난화 물질인 온실가스(CO2) 감축 실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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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영주아젠다21위원회는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기후변화와 녹색실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지구온난화 물질인 온실가스(CO2) 감축 실천 운동을 전 지구인이 함께 해야 하는 데 목적을 두고있다.
7월 단산중학교를 시작으로 9회째 이어지고 있는 이 교육은 30회 선착순 접수하며 학교, 직장, 아파트, 노인정 등 장소와 연령에 관계없이 20명 이상 단체에 강사가 방문해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전 요령 등 생활 속 녹색실천 위주로 구성돼 있고 교육비는 무료이며 현장에서 탄소포인트제 가입도 가능하다.
교육 관계자는 “기온의 변화는 바이러스, 자연재해, 농업 등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미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며 “그린스타트 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녹색환경과(639-6764)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