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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종합 축제의 장인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개최지인 창녕군에서는 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군은 24일 대회 D-100에 맞춰 군청 앞에 카운트다운 전광판을 설치해 군민의 관심과 대축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 대회 주 경기장인 창녕공설운동장의 새 단장과 지역내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계행사를 준비하는 등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대축전을 위해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께뛰자! 푸른창녕, 하나되자! 우리경남’의 구호아래 창녕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1만여 명이 참가해 26개 정식종목과 2개의 시범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