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사랑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등 선진가정문화 보급과 정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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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15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마을부녀회원와 다문화가정 등 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는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등 선진가정문화 보급과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가정 표창,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발표, 결의문 낭독,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열렸다.
특히,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결혼이주여성인 화서면의 장초향씨는 남편과 귀농해 한국생활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발표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성백영 시장은 “새마을 부녀회가 주축이돼 가정을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가꾸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격조 높고 품위있는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