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5회 창녕군수배 영호남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7-15 13:08:54
기사수정
 
창녕군족구연합회(회장 김윤태)가 주관하는 제5회 창녕군수배 영호남 초청 족구대회가 14일 낙동강 둔치 남지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창녕군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95개팀, 창녕군 관내 19개팀, 총 114개팀 800여명이 참가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영호남 족구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해 동호인 상호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결과 관외부문에서는 일반부 창원동읍지존, 40대는 울산현대자동차, 50대는 울산 불꽃, 관내부문에서는 일반부 넥센타이어, 40대 계성, 50대 남지 웃개B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김충식 창녕군수는 “광활하게 펼쳐진 낙동강 둔치에서 영호남간, 동호회간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포늪, 화왕산, 부곡온천 등 우리군의 좋은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창녕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