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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오는 11월초에 개최되는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포함된 대축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회 준비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준비위원회는 김충식 창녕군수를 위원장으로 도·군의원 및 관내 주요기관·단체장을 포함한 총 46명으로 구성해, 대축전 준비 및 운영에 관한 정책사항 협의와 성공축전을 위한 각종 지원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8일 오후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어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요계획 및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등 생활체육대축전을 지역·계층간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승화시키고, 친환경 생태도시 창녕의 위상과 지역발전의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도내 18개 시·군의 임원 및 선수단 등 10,000여명이 참가하는 ‘제2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함께뛰자! 푸른창녕 하나되자! 우리경남’이라는 구호 아래 오는 11월초 창녕군에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모두가 행복한 대축전이 되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