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향인과 피서객 등이 여름휴가 기간동안 상주의 문장대 야영장 등 피서지와 낙동강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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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가 여름휴가철 교통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체계 구축과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하계 특별교통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출향인과 피서객 등이 여름휴가 기간동안 상주의 문장대 야영장 등 피서지와 낙동강 주변의 다양한 문화관광시설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터미널내 대합실, 화장실, 매표소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10여개의 운송관련 업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운수업체 종사원에게는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준수, 과속방지, 친절교육 등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특별교통대책과 함께 오는 8월 1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예찰활동에 나서게 되며, 특히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7명을 확보해 주요 물놀이 시설 등에 배치하고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도 함께 비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