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인재육성과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도농간의 교육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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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양]
과학기술 핵심양성기관인 KAIST는 오는 6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영양 일월면 주곡리에 소재한 흥림산 자연휴양림에서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도농간의 교육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군·카이스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KAIST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 참여인원은 지역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180여명이며 과학체험을 통한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을 목적으로 하는‘과학맛보기’와 과학리더의 꿈을 키우기 위한 ‘융합형 창의인재캠프’, 청소년리더십함양을 위한 'KAIST 멘토와 함께하는 리더십캠프', 영어의 두려움극복체험캠프인 'KAIST English CAMP'등 총 4개의 과정을 운영한다.
또 캠프운영기간중 카이스트 산하 과학영재교육원, 리더십센터,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나다센터), 어학센터 등 4개센터에서 총50명정도의 강사진이 캠프에 참가해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한편 카이스트는 향후 10년간 과학캠프를 매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참여 대상범위를 관내 학생뿐만 아니라 청송,봉화등 인접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