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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드림스타트센터' 개소식 가져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3-07-04 22: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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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의 성장 및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의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
 
[fmtv 영양]
영양군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복지, 보육, 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서비스 및 사례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영양군 드림스타트센터’를 운영한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아동의 성장 및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의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아동 발굴 ▲개별 욕구조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지역자원 조사발굴한 지역서비스 연계망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영양종합복지회관 1층에 위치한 드림스타트센터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서비스 욕구조사를 시행 후 면접과 위기도 검사를 거쳐 아동을 선발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의 꿈을 키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그 꿈을 키워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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