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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창녕 부군수는 18일 오후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낙동강과 인접한 유어면 세진2배수장과 이방면 모곡배수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장마철을 맞아 배수장 가동상태 등 사전대비 실태를 직접 확인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 부군수는 “18~19일 기간동안 최고 80mm가 예보되어 있으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방재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비상연락망을 재점검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또 “향상 준비하는 자세로 방재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배수장 가동중단 등의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