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들의 삶을 주제로 직접 제작한 영화 꿈의 농아학교, 장애인 외출 탐구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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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주]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19일 청소년 문화의집 1층 다목적 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위해 장애인 인권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장애인인권영화는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삶을 주제로 직접 제 작한 영화로 꿈의 농아학교(청각·언어장애), 장애인 외출 탐구생활 (뇌병변장애), 나도 때론 물속에서 살고 싶다(지적·자폐성장애) 등 세 편의 작품이 상영 될 예정이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 주민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비장애인의 인식전환이 되는 장을 마련하고 이해와 소통이 가득한 아름다운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일 150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