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55개 기업이 공모, 28개 사업 선정, 마을기업 최다육성 지역 특화 자원이 최고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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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가 지난 5월 1일 2013년 안전행정부 마을기업 심사에서 4개소(신규지정 2개소, 재지정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9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마을기업 심사에는 도내 55개 기업이 공모해 28개 사업이 선정, 상시는 유일하게 4개 사업(마을기업은 모동지장 녹색농촌체험마을, 승곡리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 (사)시의전서전통음식연구회) 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만족하며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 일자리마련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