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 현장포럼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5-03 16:47:29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부곡온천 레인보우 관광호텔에서 행복마을 주민과 담당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현장포럼을 개최했다.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색깔 있는 마을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창녕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4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 현장포럼’과 연계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 주민들에게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주민주도형 마을테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는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설명, 주민주도형 사업의 중요성, 마을 테마 발굴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이 진행됐고, 2일차는 제2회 농어촌 마을대상을 수상한 창원의 “감미로운 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와 행복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창녕군 농업정책과장(김진열)은 “현장포럼을 통해 마을 자원 발굴과 특색을 찾아서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