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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을 끼고 있는 창녕군 대합면(면장 성낙인)과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환경부가 주최해 5일부터 12일까지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3년 습지주간 행사에 대비해 관내 토평천, 내동천, 동산천, 초곡천 등 우포늪 유입하천 주변을 대상으로 1일과 2일 각각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대합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 바르게살기, 이방면 재향군인회 등 사회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이날 정화활동에서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과 각종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