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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품면, 자매결연 도시에서 직판행사
  • 경북 편집국
  • 등록 2007-09-19 11: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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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농산물 홍보 및 농가 소득증대
영덕군 지품면에서는 영덕지역농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위해 서울지역내 직판행사를 실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추석을 맞아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위해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송파구 방이제1동사무소 앞마당에서 지품면 박기조 군의원과 공무원, 작목반장, 농민 등이 참여하여 직판행사를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지품면과 방이제1동은 지난해 11월15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품면에서는 작년11월과 올해2월․9월 3회에 걸쳐 서울직판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8월1일부터 3일간 지품초등학생 15명이 방이제1동홈스테이에 참석하여 체험하고, 방이제1동에서는 4월17일 개최한 영덕복사꽃큰잔치에 초대 방문 실시, 7월13일과 14일 양일간 농촌일손돕기 등 탄력적인 교류를 실시하는 한편, 다가오는 가을추수를 맞아 대규모 일손돕기와 농촌체험행사 계획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1사1촌 도․농상생 결연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0여개 마을이 애정과 신뢰를 담은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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