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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새마을휘장' 수상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3-04-19 00: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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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를 구미에서 개최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영예 높여...
 
남유진 구미시장이 오는 2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주관하는 ‘제3회 새마을의날 기념식’ 에서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새마을휘장’을 수상하게 된다.

‘새마을휘장’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운동 유공자에게 시상키 위해 2012년 제정된 상으로 매년 ‘새마을의 날’을 기해 휘장을 수여함으로써 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자 제정된 상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1980년대초 새마을운동중앙본부 창립시 새마을운동의 방향 정립, 규정제정 등 민간주도에 의한 새마을운동의 기틀을 마련한데 대해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공무원 출신으로선 최초로 새마을휘장을 수상한다.

또 지난 2009년 새마을운동을 총결산 하는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를 구미에서 개최해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일번지임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고 2010년 대한민국새마을가족문화축전개최, 새마을대청소, 천원의 행복을 나누는 새마을알뜰벼룩시장, 학생아나바다운동, 새마을문고활동, 학교새마을의 재점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한편 구미시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자질에 걸맞게 국제새마을운동에도 솔선수범해 중국, 베트남, 콩고, 에티오피아, 네팔, 몽골, 필리핀 등에 새마을운동을 보급,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해법은 물론 세계 평화를 위해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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