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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의회, 농업분야 선진농정 '벤치마킹'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3-30 03: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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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농업정책 사례에 대한 현장의 소리 듣기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견학...
 
강원도 원주시 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유석연 위원장과 시의원 14명이 28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원주시의회에서 평소 농정분야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상주시 외 2개시군을 선정해 농업정책 전반 및 우수사례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상주를 방문했다.

상주시는 농축산물 중 곶감, 배, 포도, 오이, 사과, 한우 등의 1위 또는 점유율이 높은 품목으로 연간 1조2천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업도시로 전국 농정관련 및 농업인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남대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농사만 지어도 잘사는 상주시, 귀농귀촌의 일번지 상주시, 다양한 농특산물을 통해 억대 농업인이 많은 상주시, 신낙동강 시대친환경 농업실천 도시 상주시 방문을 환영합니다” 라고 말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10년도 전국 최우수 농촌지도기관상 수상, 2011년 강소농 육성 전국 최우수 기관상 수상, 2012년 경북 다문화 육성분야 최우수 수상의 경력을 가진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농업기술센터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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