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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산물 전자상거래 촉진을 통한 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확보해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이끌기 위해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에 나섰다.
이달 22일부터 오는 5월 26일까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이버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회에 걸쳐 군청 정보화 교육장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컴퓨터 활용 과정으로 포토샵 및 블로그제작 활용, 인테넷마케팅기법 전자상거래활용, 농산물직거래를 위한 SMS 마케팅 등으로 기존의 농업 정보화교육과 차별화 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종원 농업기술담당은 “인테넷을 이용해 영농정보를 얻는 농업인이 늘어 나는 추세인 만큼 농업인 정보화기반을 바탕으로 농가소득과 직결 될 수 있는 농업인 e-비즈니스분야에 대한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