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귀촌 메카 상주, 귀농교육에 수도권 지역 참가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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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메카 상주시가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도시지역 귀농희망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4월 28일까지 1박2일간 총 4회 과정으로 제6기 공동체 귀농학교 귀농교육을 시행 하고 있다.
공동체 귀농학교는 상주시의 농업현황과 정책지원사항, 선배귀농인 농장체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귀농에 앞선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귀농인들이 자신감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2016년까지 귀농귀촌인 3,000가구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중심으로 도시지역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 귀농귀촌 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지원시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활기찬 농촌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