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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2013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3-03-19 09: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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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북부지역의 동반성장과 상생기반 마련 높이 평가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식경제부 '2013년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상생경영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2010년 7월부터 민선5기 안동시정을 이끄는 권 시장은 취임이후 경북북부를 넘어 경북의 중심도시로써의 상생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권 시장은 경북북부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공동유치하고, 신도청조성사업과 기업유치 여건조성, 건실한 알짜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시장실 문턱을 낮추고 현장위주의 소통행정 펴는 등 상생경영의 모델이 되고 있다는 것.

권 시장은 "낙후지역이라는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경북의 발전을 주도할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단 생각으로 북부지역과 상생발전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경북 중심도시로써 도시경쟁력을 확보해 북부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에는 상생경영,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경영 등 13개 부문에 걸쳐 33명의 CEO가 선정됐다. 자치단체장으로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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