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2월까지 2년간 시민을 대표, 시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시정 운영 전반에...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시정 구현을 위한 ‘제6기 구미 사랑 정책모니터’ 위촉식 및 간담회가 19일 오후2시, 시청 4층 대강당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시민을 대표해 활동하는 ‘제6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 8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 보다 수준 높은 시정 모니터 활동을 위해 전문 강사를 채용, 모니터 기법 교육을 실시했고, 앞으로의 운영계획 설명과 임원 선출, 구체적인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제6기 구미사랑 정책모니터는 총 82명으로, 읍․면․동별, 20대~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으로 구성돼, 금년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 2년간 시민을 대표, 시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주요활동은 관내 주요 시정 현장견학을해 합리적인 방법으로 관찰하고 분석해 문제점을 캐치, 이에 대한 방안과 관외 기관․기업의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시책발굴과 모니터 기법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권역별 소모임 개최로 회원 상호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시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지정과제를 부여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생활 민원사항에 대한 상시 자유의견을 제출 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구미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 구현’ 을 위해 2005년부터 지금까지 구미사랑 정책모니터를 운영해 왔고, 지난 8년간 560여건의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 시정에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