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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요건설사업장 현장점검 시행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3-03-09 04: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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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동 건설도시국장과 주요 사업별 담당과장을 비롯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사업장 점검...
 
구미시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건설도시국의 주요건설사업장인 디지털산업지구 진입도로 등 15개소에 대해 동절기 해제에 따른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김석동 건설도시국장은 주요 사업별 담당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사업장 점검을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일환이고 조기추진, 조기집행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예정공정보다 조기에 사업마무리 함으로서 구미시의 정주여건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동 건설도시국장은 "작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 우기 전에 완전복구를 해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고 사업시행에 있어 최고 우선이 안전관리, 품질관리 철저로 하자없는 건설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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