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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개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3-07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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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김충식 군수)은 7일 노인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제25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올해 첫 강의에 들어갔다.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로 운영되는 노인대학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9개월 동안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자체 또는 외래 강사를 초빙해 교양 과목과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제25기 입학생은 총 48명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건강한 노후생활의 기초를 다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다양한 욕구에 맞춰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조화를 이루어 유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대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급변하는 고령화 사회의 노인문제 등 사회적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평생교육의 장으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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