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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성ㆍ건강가정상담소(소장 이현선)는 19일 오후 1시,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창녕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아이 돌보미, 마을 지킴이 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어, 사회적 관심과 사회안전망의 체계적인 구축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도내 18개 시군이 주체가 되어 동시다발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함으로써 아동성폭력예방 교육과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실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