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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룡 창녕부군수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14개 읍면을 초도방문하고 직원 상견례를 겸한 읍면정 현황을 파악한다.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정의 제1의적 목표인 행복군민 1․2․3프로젝트를 조기 실현하기 위해 읍면의 주요 현안문제를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 부군수는 18일 고암을 시작으로 창녕, 계성, 영산, 부곡, 길곡, 장마, 도천, 남지, 대지, 이방, 유어, 대합, 성산 순으로 방문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행정 추진도 병행하게 된다.
이번 초도방문에는 지역 내 넥센․대합․하리일반산업단지와 서리․송진 농공단지 등 산업현장도 방문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수렴하는 한편, 군민의 일자리창출과 임직원의 창녕 주소 갖기 운동 등 인구증가시책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부군수께서는 민선5기 공약사항인 1만 명 인구증가와 2만개 일자리 창출, 그리고 3백만 명 관광객 증가유치를 위한『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를 뒷받침 하는데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계신다.“ 며, 도청의 요직을 두루 거치신 행정가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