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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일반농산어촌 종합개발사업에 112억 원 투입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2-15 1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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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일반농산어촌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부곡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70억 원, 성산면 성곡권역 종합정비사업에 42억 원, 총사업비 112억 원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농촌 환경정비를 추진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부곡면 스포츠파크 진입로 개설 700m, 수변공원조성 500m, 생태하천 조성 300m 등으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이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 인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농산어촌 종합개발사업은 신규 정주기능 강화, 지역상권 기능 강화, 주민활력 기능 강화를 통해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역량 강화 등을 꾀하는 주민 참여형 지역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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