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인회 주관 공동사업 실시능력, 고객 편의시설 확충, 다양한 이벤트행사에서 높은 점수...
|
영천공설시장이 시장경영진흥원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전통시장 활성화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내 198개 시장 중 7개 시장이 선정됐다.
평가 결과는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상인조직, 상권매력도, 시설수준, 점포경영 공동마케팅, 시장운영 분야 등 6개 분야 39개 세부평가 항목을 중심으로 전국 1,511 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작년 1월부터 11월 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특히, A등급으로 평가된 상인회 주관 공동사업 실시능력과 만남의 광장, 전통시장카페, 고객건강증진센터(헬스장)와 주차장 보수, 방범CCTV 첨단화설치 등 고객 편의시설 확충과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한 다양한 이벤트행사 등에서 타시장과 차별화를 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신용카드. 고객선지키기, 노점상 질서 확보. 빈점포 활성화 등은 앞으로 더욱 개선되어야 될 것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김영우 영천공설시장 회장은 “이번 성과가 평소 영천큰장을 찾아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으며, 특히 고객들을 위한 눈높이에 맞는 시설현대화와 다양한 문화컨텐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