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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사장 임흥영)는 29일 제10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기업발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평가결과, 지방공기업 발전기여도, 정부정책추진, 윤리경영 등을 평가하여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창녕군개발공사는 2012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기타공사부문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동안에 고객서비스 경쟁력확보, 원가절감 경영안정화라는 경영혁신으로 이룬 성과로 분석된다.
임흥영 사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군민으로부터 항상 사랑받는 1등 지방공기업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